“비판·무관심보다 격려·관심 필요” 한 자리 모인 축구계, 첫째도 둘째도 북중미 월드컵 앞둔 홍명보호 응원·지지[축구인골프대회]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용인=박준범 기자] 모처럼 한자리에 모인 축구인이 오는 6월 개막하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나서는 축구대표팀 ‘홍명보호’를 응원했다. 13일 경기도 용인 코리아CC에서 ‘2026 축구인 골프대회’가 열렸다. 대한축구협회(KFA), 한국프로축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73세 노익장’ 케이로스 감독, 가나 대표팀 이끌고 북중미 간다…통산 5번째 월드컵 출격Next: 수원 삼성 11대 감독 ‘상징’ 11번 키링·머플러 달고 ‘자부심’ 드러낸 이정효 감독 [축구인골프대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