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판·무관심보다 격려·관심 필요” 한 자리 모인 축구계, 첫째도 둘째도 북중미 월드컵 앞둔 홍명보호 응원·지지[축구인골프대회]

    “비판·무관심보다 격려·관심 필요” 한 자리 모인 축구계, 첫째도 둘째도 북중미 월드컵 앞둔 홍명보호 응원·지지[축구인골프대회]
    [스포츠서울 | 용인=박준범 기자] 모처럼 한자리에 모인 축구인이 오는 6월 개막하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나서는 축구대표팀 ‘홍명보호’를 응원했다. 13일 경기도 용인 코리아CC에서 ‘2026 축구인 골프대회’가 열렸다. 대한축구협회(KFA), 한국프로축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