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세 노익장’ 케이로스 감독, 가나 대표팀 이끌고 북중미 간다…통산 5번째 월드컵 출격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카를로스 케이로스 감독이 가나 대표팀을 이끌고 2026 북중미월드컵으로 향한다. 가나축구협회는 14일 케이로스 감독 선임을 공식 발표했다. 가나는 최근 A매치에서의 부진으로 인해 오토 아도 전 감독과 결별한 바 있다. 가나를 이끌고 월드컵에 나서게 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 식생활교육 예산 3배 확대. 취약계층 식습관 개선에 초점Next: “비판·무관심보다 격려·관심 필요” 한 자리 모인 축구계, 첫째도 둘째도 북중미 월드컵 앞둔 홍명보호 응원·지지[축구인골프대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