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세 노익장’ 케이로스 감독, 가나 대표팀 이끌고 북중미 간다…통산 5번째 월드컵 출격

    ‘73세 노익장’ 케이로스 감독, 가나 대표팀 이끌고 북중미 간다…통산 5번째 월드컵 출격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카를로스 케이로스 감독이 가나 대표팀을 이끌고 2026 북중미월드컵으로 향한다. 가나축구협회는 14일 케이로스 감독 선임을 공식 발표했다. 가나는 최근 A매치에서의 부진으로 인해 오토 아도 전 감독과 결별한 바 있다. 가나를 이끌고 월드컵에 나서게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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