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지나영 기자] 국민의힘 충남도당 공천관리위원회가 당진시의원 다 선거구(송악·송산·신평) 경선을 결정하자, 이택용 예비후보가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당초 국힘 충남도당 공관위는 기초의원 경선 지역으로 당진 가·라 선거구만 확정하고, 다 선거구는 경선 없이 기호만 부여할 계획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공관위는 지난 10일 다 선거구 예비후보 3명에게 돌연 경선 실시를 통보했다. 경선은 오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치러질 예정이다.이에 이택용 예비후보는 지난 13일 기자회견을 열고 “A예비후보가 요구한 경선이 수용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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