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대마 혐의’ 김바다, 소속사・팀 모두와 결별 “저의 불찰 깊이 반성”

    [전문] ‘대마 혐의’ 김바다, 소속사・팀 모두와 결별 “저의 불찰 깊이 반성”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대마초 흡입 혐의로 재판을 앞둔 밴드 시나위 보컬 출신 김바다가 소속사와 결별했다. 김바다는 14일 자신의 SNS에 “소속사였던 어나더 플레이스와 모든 멤버와 결별을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날 김바다는 “이 결정을 내린건 약 한 달 전 쯤 됐다”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