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대마 혐의’ 김바다, 소속사・팀 모두와 결별 “저의 불찰 깊이 반성”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대마초 흡입 혐의로 재판을 앞둔 밴드 시나위 보컬 출신 김바다가 소속사와 결별했다. 김바다는 14일 자신의 SNS에 “소속사였던 어나더 플레이스와 모든 멤버와 결별을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날 김바다는 “이 결정을 내린건 약 한 달 전 쯤 됐다”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당진시의원 다 선거구 이택용 예비후보 “부적격자를 경선에? 시민 기만””Next: 아이브 장원영, 운동으로 다져진 건강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