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정윤성 기자]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국회의원이 최근 음섬포구 항만친수시설 조성사업 지연의 책임을 자신에게 돌린 국민의힘 오성환 당진시장 예비후보의 주장을 정면으로 반박했다.어 의원은 13일 입장문을 통해 오 시장이 주장한 ‘여러 차례의 협조 요청’에 대해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일축했다. 어 의원은 “”2024년 현안사업 간담회 책자에 음섬포구사업이 해수부 보완요구로 사업이 지연되고 있다는 내용이 포함됐을 뿐, 이후 부시장이 민간투자를 끌어오면 해수부의 긍정적 검토를 이끌어달라는 건의를 해왔을 뿐””이라고 설명했다.특히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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