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나카시마 미카, 콘서트 게스트 약속…“한국어 무대 도전?” 3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가수 성시경의 유튜브 콘텐츠 ‘만날텐데’에 일본 대표 디바 나카시마 미카가 출연해 음악과 문화, 콘서트 이야기를 나눴다. 22일 공개된 영상에서 나카시마 미카는 평소 술을 즐기는 성시경을 위해 고향 가고시마의 사케를 선물하며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문근영 “먹는 즐거움에 살 올라”…건강 회복 후 밝힌 다이어트 고민Next: 나비, 출산한 둘째 딸 모습 공개… 오랜만에 신생아 안은 남편 조성환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