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기 강, 안효섭과 한솥밥…‘케데헌 인연’ 한국서 이어간다 3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케이팝 데몬 헌터스’로 글로벌 시장을 흔든 매기 강 감독이 배우 안효섭과 한솥밥을 먹는다. 작품으로 맺은 인연이 소속사에서 다시 이어진다. 더프레젠트컴퍼니는 매기 강 감독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에는 안효섭을 비롯해 신세경, 김설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무명전설’ 곽영광, 200곡 뒤진 열정 끝 ‘준결승행’ 확정… 전영록도 놀란 “맛깔나는 무대 천재”Next: 문근영 9억 기부, 부모님 한마디가 시작 “밤새 번 돈, 함부로 쓸 수 없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