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더 보타닉 세운 명동, 지파운데이션과 손잡고 지역 아동 물품 지원 3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호텔 더 보타닉 세운 명동이 국제개발협력 NGO 지파운데이션과 함께 지역사회 아동·청소년을 위한 물품 지원에 나섰다. 이번 나눔은 서울 성북구 구립종암동꿈나무키우미돌봄센터와 연계해 이뤄졌다. 호텔 측은 인형 키링 800개와 키즈 어메니티 200개를 기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용빈, ‘희귀템’ 13세 시절 첫 트로트 앨범 포착Next: 빅나티, 스윙스 화해 요청에도 2차 디스곡 공개 “뻔뻔해, 연기 늘었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