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 ‘희귀템’ 13세 시절 첫 트로트 앨범 포착

    김용빈, ‘희귀템’ 13세 시절 첫 트로트 앨범 포착
    [스포츠서울 | 인동민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 김용빈이 고향에 뜬다. 24일 방송되는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남녀노소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는 대세 오브 대세, 새내기 편셰프가 출격한다. 그 주인공은 바로 23년 트로트 외길 인생을 걸어온 트로트 황태자 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