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구’ 정우 “20대 연기 위해 8kg 감량…목소리도 바꿨다” [SS인터뷰]

    ‘짱구’ 정우 “20대 연기 위해 8kg 감량…목소리도 바꿨다” [SS인터뷰]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영화 ‘짱구’는 배우 정우의 시간을 따라간다. 2009년 ‘바람’ 속 질주하던 10대 짱구는 어느덧 20대를 지나 배우를 꿈꾸는 청춘이 됐다. 최근 스포츠서울과 만난 정우는 “설레기도 하고, 긴장도 되고, 부담도 된다. 여러 감정이 섞여 있다”며 “처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