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재,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에 사과…“재발 방지 약속”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안성재 셰프가 운영하는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모수 서울이 ‘와인 바꿔치기’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모수는 23일 SNS에 “와인 페어링 서비스 과정에서 고객님께 정확한 안내가 이뤄지지 않아 혼선을 드리고 이후 응대 과정에서도 충분한 설명을 드리지 못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학부모들이 홍익대 앞에 모인 이유는…갑자기 ‘체육특기생’ 안 뽑는다? [SS이슈]Next: ‘대중에게 더 가까이’ 삼성, 이수그룹과 스폰서십 협약식 진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