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수 빠진’ KB, ‘대폭발’ 강이슬 앞세워 3차전에서 끝냈다! 4시즌 만에 통합우승 [SS용인in]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용인=강윤식 기자] 챔피언결정전 시작에 앞서 ‘여제’ 박지수(28)가 전력을 이탈했다. 문제가 되지 않았다. 박지수 없이도 막강했던 청주 KB가 4시즌 만에 통합우승을 적었다. KB가 26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북을 ‘들었다 놨다’ 김하준, 1부 첫 득점에 PK 헌납 2개까지…‘데뷔골’ 강상윤이 구했다Next: 울산 김현석 “황선홍 감독보다 나이는 한 살 많지만, 지도자로는 햇병아리죠” [현장 코멘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