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을 ‘들었다 놨다’ 김하준, 1부 첫 득점에 PK 헌납 2개까지…‘데뷔골’ 강상윤이 구했다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전북 현대 수비수 김하준(24)의 플레이에 전주성이 천당과 지옥을 오갔지만 강상윤 덕분에 한숨을 돌렸다. 전북은 26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0라운드 경기에서 포항 스틸러스와 난타전 끝에 3-2 승리를 거뒀다. 전북은 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고양시, 2026고양국제꽃박람회 바디플라워쇼 ‘Flower Rush’Next: ‘박지수 빠진’ KB, ‘대폭발’ 강이슬 앞세워 3차전에서 끝냈다! 4시즌 만에 통합우승 [SS용인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