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을 ‘들었다 놨다’ 김하준, 1부 첫 득점에 PK 헌납 2개까지…‘데뷔골’ 강상윤이 구했다

    전북을 ‘들었다 놨다’ 김하준, 1부 첫 득점에 PK 헌납 2개까지…‘데뷔골’ 강상윤이 구했다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전북 현대 수비수 김하준(24)의 플레이에 전주성이 천당과 지옥을 오갔지만 강상윤 덕분에 한숨을 돌렸다. 전북은 26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0라운드 경기에서 포항 스틸러스와 난타전 끝에 3-2 승리를 거뒀다. 전북은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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