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 수 있는 공을 쳐야지” 이진영 코치 ‘한마디’…‘배드볼 히터’ 박준순 바꿨다 [SS시선집중] 4개월 ago57년 ago01 mins 타율 3위 박준순, 초반 ‘질주’ S존 바깥으로 배트 덜 나가 이진영 코치 ‘한마디’ “칠 수 있는 공을 쳐라”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이해가 빠르다.” 두산 이진영(46) 타격코치가 고졸 2년차 박준순(20)을 두고 남긴 말이다. 아직 어리다 기복은 있을 수 있다. 이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출연료 미지급 ‘친정엄마’ 묵묵부답…故 김수미, 하늘에서도 공연계 위해 싸운다Next: ‘골드랜드’ 박보영 “김성철, ‘라이크 제니’에 맞춰서 ‘누나’라고 불러” [SS현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