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 수 있는 공을 쳐야지” 이진영 코치 ‘한마디’…‘배드볼 히터’ 박준순 바꿨다 [SS시선집중]

    “칠 수 있는 공을 쳐야지” 이진영 코치 ‘한마디’…‘배드볼 히터’ 박준순 바꿨다 [SS시선집중]
    타율 3위 박준순, 초반 ‘질주’ S존 바깥으로 배트 덜 나가 이진영 코치 ‘한마디’ “칠 수 있는 공을 쳐라”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이해가 빠르다.” 두산 이진영(46) 타격코치가 고졸 2년차 박준순(20)을 두고 남긴 말이다. 아직 어리다 기복은 있을 수 있다. 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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