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늦은 전주성 데뷔골, 그래도 가장 중요할 때 터졌다…올해도 전북 키플레이어 강상윤[플레이오 오브 더 라운드⑩]

    너무 늦은 전주성 데뷔골, 그래도 가장 중요할 때 터졌다…올해도 전북 키플레이어 강상윤[플레이오 오브 더 라운드⑩]
    [스포츠서울 | 축구팀] 늦었지만 가장 필요한 시점에 터졌다. 전북 현대 미드필더 강상윤(22)의 골에 전주성은 어느 때보다 뜨겁게 달아올랐다. 스포츠서울은 ‘하나은행 K리그1 2026’ 10라운드 ‘플레이어 오브 더 라운드(Player Of The Round)’에 강상윤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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