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늦은 전주성 데뷔골, 그래도 가장 중요할 때 터졌다…올해도 전북 키플레이어 강상윤[플레이오 오브 더 라운드⑩]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축구팀] 늦었지만 가장 필요한 시점에 터졌다. 전북 현대 미드필더 강상윤(22)의 골에 전주성은 어느 때보다 뜨겁게 달아올랐다. 스포츠서울은 ‘하나은행 K리그1 2026’ 10라운드 ‘플레이어 오브 더 라운드(Player Of The Round)’에 강상윤을 선정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정후 미쳤다! 하루 4안타 ‘대폭발’→3할 타율 진입…‘바람의 손자’ 완벽 부활 [SS시선집중]Next: 경기도-경기관광공사, ‘경기 투어패스’, ‘베이밸리 투어패스’ 동시 판매 개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