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랜드’ 이광수, 김성훈 감독과 금니 아이디어 논쟁 “문자 내역 공개할 것” [SS현장]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 이광수가 화제의 금니 분장 비하인드를 언급했다. ‘골드랜드’ 제작발표회가 27일 오전 서울시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열렸다. 자리에는 배우 박보영, 김성철, 이현욱, 김희원, 문정희, 이광수, 김성훈 감독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3억원 찍었다, 허수봉 V리그 역대 최고 연봉자 등극…불멸의 기록 될 수도Next: [포토]박보영, ‘골드랜드’로 인사 드려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