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삼성 김성윤, 공이 빠진 사이…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삼성 김성윤(왼쪽)이 28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두산과의 경기 10회초 1사 2루 상황에서 최형우의 안타에 2루에서 홈으로 파고드는 사이 두산 포수 양의지가 공을 놓치고 있다.2026. 4. 28. 잠실 | 박진업 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4차전 충분히 승산 있다” 벼랑 끝 몰린 정관장, 유도훈 감독은 희망 봤다 [SS사직in]Next: 이안대군, 현실에서도 ♥성희주 챙겼다…아이유 위한 변우석 ‘손우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