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간 어려운 시즌 보냈지만…‘키움 지킴이’ 김광진, 내달 1일 고척돔 시구

    “3년간 어려운 시즌 보냈지만…‘키움 지킴이’ 김광진, 내달 1일 고척돔 시구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작곡가 겸 가수 김광진(63)이 키움-두산전 시구자로 나선다. 키움은 “내달 1일 오후 6시30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KBO리그 두산전에 작곡가 겸 가수 김광진을 시구자로 초청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김광진은 애국가도 제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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