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규 보낸 OK저축은행의 선택은 OH 김정호, 신영철 감독 “명확한 강점 있는 선수, 전력에 도움 될 것” 3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OK저축은행의 선택은 김정호였다. OK저축은행은 30일 한국전력으로 FA 이적한 이민규의 보상 선수로 김정호를 지명했다고 발표했다. 김정호는 2017년 신인 드래프트 2라운드 4순위로 삼성화재에 지명돼 V리그에 데뷔했다. 공수에 걸쳐 다양한 장점을 갖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희철, ‘아는 형님’ 9년 만에 중단…건강 문제에 팬들 ‘철렁’Next: “마취 크림 안 발라” 서인영, 생으로 리프팅 시술받는 ‘독종’ 면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