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블랙핑크·세븐틴 콘서트로 71억 수익 챙긴 암표 조직(‘히든아이’) 3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가수 지드래곤, 그룹 블랙핑크, 세븐틴 등의 콘서트 표를 되팔이하는 암표 조직이 포착됐다. 오는 4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히든아이’에서는 콘서트 암표 거래 조직의 실태를 조명한다. 이날 ‘권일용의 범죄 규칙’ 코너에서는 아이돌 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투어스, 미니 5집 ‘노 트래지디’로 첫 밀리언셀러 등극Next: [단독] 故 안성기의 품격 잇는다…아들 안필립, 부친 턱시도 입고 부여영화제 참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