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대한항공과 트레이드로 세터 유광우·리베로 강승일 영입…노재욱 OK저축은행행, 박태성·부용찬 삼성화재로 3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삼성화재, 대한항공, OK저축은행이 대형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대한항공과 삼성화재는 1일 트레이드를 발표했다. 리베로 이상욱이 대한항공으로 향하고, 베테랑 세터 유광우와 리베로 강승일이 삼성화재 유니폼을 입는다. 특히 유광우는 9년 만에 삼성화재로 복귀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혜수, 윤제균 감독 깜짝 응원차에 “고맙습니다” 화답… ‘귀환’ 무산 아쉬움 달랜 든든한 의리Next: 걸그룹 폭로한 효경 “대표와 사귀면 센터 차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