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대한항공과 트레이드로 세터 유광우·리베로 강승일 영입…노재욱 OK저축은행행, 박태성·부용찬 삼성화재로

    삼성화재, 대한항공과 트레이드로 세터 유광우·리베로 강승일 영입…노재욱 OK저축은행행, 박태성·부용찬 삼성화재로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삼성화재, 대한항공, OK저축은행이 대형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대한항공과 삼성화재는 1일 트레이드를 발표했다. 리베로 이상욱이 대한항공으로 향하고, 베테랑 세터 유광우와 리베로 강승일이 삼성화재 유니폼을 입는다. 특히 유광우는 9년 만에 삼성화재로 복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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