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오주진 기자 = 강원지역 오늘(1일)의 날씨는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동해안을 중심으로 최고기온이 37도까지 오르고 열대야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강원동해안과 산지 일부에는 강풍도 예상돼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주의가 요구된다.기상청에 따르면 현재 강원동해안과 동해산지, 삼척산지, 춘천에는 폭염경보가, 강원내륙(춘천 제외)과 인제·속초·양양·강릉·정선 산지에는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강원동해안과 속초·양양·동해·삼척 산지에는 열대야주의보도 내려져 있다.1일 아침 최저기온은 강원내륙 23~25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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