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만에 ‘방한’ 맨시티 “홀란 ‘제외’ 통제할 수 없는 부분, 한국에 특별한 애정 갖고 있다”

    3년 만에 ‘방한’ 맨시티 “홀란 ‘제외’ 통제할 수 없는 부분, 한국에 특별한 애정 갖고 있다”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엘링 홀란 없이 맨체스터 시티가 3년 만에 방한한다. 맨시티는 오는 5일 팀K리그와 프리시즌 맞대결을 펼치고, 9일에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과 만난다. 맨시티의 방한은 2023년 이후 3년 만이다. 맨시티 최고마케팅책임자(CMO) 누리아 타레는 국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