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박진식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이 협상에 복귀할 때까지 군사적 압박을 지속하겠다는 방침을 밝히며 장기 공습 가능성을 시사했다.CNN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7월 31일(현지시간) 메릴랜드주 캠프 데이비드에서 열린 내각 회의에서 “”우리는 그들을 매우 강하게 공격할 것이며, 결국 그들은 ‘더 이상 참을 수 없다’고 말할 것””이라며 이란에 대한 강경 기조를 재확인했다.이번 발언은 이란과의 분쟁이 5개월째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 6월 체결됐던 휴전 협정이 결렬된 이후 나온 것으로, 미국이 협상보다 군사적
뉴스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