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박진식 기자 =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의 에너지 기반 시설을 겨냥한 대규모 공습을 검토하고 있으며, 이르면 주말 중 군사작전이 이뤄질 가능성이 제기됐다.CBS뉴스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미국과 이스라엘이 발전소와 정유시설 등 이란의 핵심 에너지 인프라를 대상으로 한 대규모 폭격 작전을 준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다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아직 최종 공습 명령을 내리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보도에 따르면 미국과 이스라엘은 공습이 세계 금융시장에 미칠 영향을 고려해 월요일 금융시장 개장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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