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골키퍼 허재원, 獨 바이에른 뮌헨 ‘임대’…‘완전 이적’ 옵션 포함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제주SK 구단 산하 유소년 출신 골키퍼 허재원(18)이 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한다. 허재원은 오는 2027년 1월까지 뮌헨에서 6개월간 임대로 활동하며, 일정 조건이 총족되면 완전 이적 조항까지 발동되는 옵션이 포함된 계약을 체결했다. 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두플래쉬엔 ‘썸머퀸’이지! 권은비, 내달 2일 잠실 뜬다…“모두 지치지 않고 최고의 경기 펼치길”Next: “다 이긴 경기였는데…” 류상욱 감독도 인정한 젠지의 뼈아픈 역전패 [SS현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