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이긴 경기였는데…” 류상욱 감독도 인정한 젠지의 뼈아픈 역전패 [SS현장]

    “다 이긴 경기였는데…” 류상욱 감독도 인정한 젠지의 뼈아픈 역전패 [SS현장]
    [스포츠서울 | 킨텍스=김민규 기자] “다 이긴 경기였는데….” 4000골드 리드도, 기인의 ‘쿼드라 킬’도 승리를 지키지 못했다. 젠지가 안방 ‘하우스 오브 젠지’에서 T1에 0-2로 무너지며 선두 경쟁의 분수령에서 뼈아픈 패배를 떠안았다. 경기 후 류상욱 감독과 ‘듀로’ 주민규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