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CEO 송지효의 ‘빨간 맛’…“바지사장 아냐” 직접 모델까지

    45세 CEO 송지효의 ‘빨간 맛’…“바지사장 아냐” 직접 모델까지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겸 사업가 송지효가 자신이 운영하는 속옷 브랜드의 신제품을 직접 입었다. “바지사장이 아닌 CEO”라고 강조한 데 이어 모델까지 맡으며 사업을 향한 진심을 드러냈다. 송지효는 3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2026년 신제품. 빨간 맛 궁금해 카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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