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CEO 송지효의 ‘빨간 맛’…“바지사장 아냐” 직접 모델까지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겸 사업가 송지효가 자신이 운영하는 속옷 브랜드의 신제품을 직접 입었다. “바지사장이 아닌 CEO”라고 강조한 데 이어 모델까지 맡으며 사업을 향한 진심을 드러냈다. 송지효는 3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2026년 신제품. 빨간 맛 궁금해 카키”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인판티노 회장 ‘만행’에 브레이크, UEFA 보이콧 불사 “FIFA 대회 지분 이전 단호히 거부, 월드컵은 매물 아니다”Next: ‘4000골드 열세 뒤집었다’ T1, 젠지 홈서 2-0 완승…‘선두 경쟁’ 판 흔들었다 [SS킨텍스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