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박진식 기자 = 미국 뉴욕증시가 아마존의 호실적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다. 다만 애플의 급락과 유가 상승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정책 불확실성이 이어지면서 장중 변동성은 크게 확대됐다.로이터통신에 따르면 7월 31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S&P500지수는 전장보다 52.09포인트(0.70%) 오른 7,489.72에 거래를 마쳤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276.97포인트(0.53%) 상승한 52,485.03, 나스닥종합지수는 251.68포인트(1.00%) 오른 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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