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울산·경남 오늘(1일) 날씨] 부산·양산·창원·김해 등 폭염중대경보 발효…아침 최저 26도 열대야 지속

    [더페어] 최준규 기자 = 부산과 울산, 경남 등 부울경 전역에 1일 생명을 위협하는 수준의 극단적인 더위가 기세를 부릴 것으로 보인다.부산 중부와 서부 그리고 경남 양산과 창원 및 김해 지역에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최고기온이 38~39도 이상 치솟는 극심한 폭염이 지속된다.주요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부산 26도 등 25도를 웃돌며 밤사이 열대야 현상이 기승을 부리겠다.낮 최고기온은 부산 38도 등 경남 일부 지역의 기온이 평년을 크게 뛰어넘는 폭염을 기록할 전망이다. 특히 기온에 높 습도까지 더해져 최고체감온도가 38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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