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균 결승포+용병술 적중’ 김천, 선두 서울에 3-2 역전승 ‘2연승 반전’…김기동호 시즌 첫 3실점 패배 [SS현장리뷰] 3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상암=김용일 기자] 김천 상무가 독주 체제를 이어간 ‘선두’ FC서울을 적지에서 잡고 2연승을 달렸다. 주승진 감독이 이끄는 김천은 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1라운드 서울과 원정 경기에서 후반 교체 투입된 김인균의 결승포로 3-2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46㎞ 속구 측두부 강타’ 장두성, 헤드샷 후 교체…“아이싱 중, 병원 검진 계획 없어” [SS메디컬체크]Next: 상암서 서울 잡은 주승진 감독 “선수들 포상 휴가 한 번 주셨으면” [현장 일문일답]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