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한다감, 연예계 최고령 산모 등극에 쏟아진 ‘축하 세례’

    ‘47세’ 한다감, 연예계 최고령 산모 등극에 쏟아진 ‘축하 세례’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배우 한다감이 47세의 나이로 연예계 최고령 산모가 된 소감과 함께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다감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축하해주셔서 감사하다. 기사가 나가고 부모님께 인사드리러 세종에 와 있다”며 고즈넉한 한옥을 배경으로 한 근황 사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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