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내고향축구단, 방남 확정…20일 수원FC 위민과 AWCL 준결승 3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이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출전을 위해 한국을 방문한다. 대한축구협회는 4일 2025~2026 AWCL 4강전에서 수원FC 위민을 상대하는 내고향의 방한이 확정됐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8년 만에 북한 스포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여친 집에 데려다준 적 없다”던 양상국, 신붓감 찾는다 (조선의 사랑꾼)Next: 이재욱, 육군 현역으로 18일 입대[공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