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해외 공연서 ‘흑인 비하’ 의상 논란…소속사 결국 긴급 사과

    지드래곤, 해외 공연서 ‘흑인 비하’ 의상 논란…소속사 결국 긴급 사과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가수 지드래곤(GD)이 마카오 공연 중 인종차별 및 부적절한 문구가 포함된 의상을 착용해 논란이 일자 소속사가 공식 사과했다. 지난 2일 지드래곤은 마카오 아웃도어 퍼포먼스 베뉴에서 개최된 ‘K 스파크 인 마카오’ 무대에 올라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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