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해외 공연서 ‘흑인 비하’ 의상 논란…소속사 결국 긴급 사과 3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가수 지드래곤(GD)이 마카오 공연 중 인종차별 및 부적절한 문구가 포함된 의상을 착용해 논란이 일자 소속사가 공식 사과했다. 지난 2일 지드래곤은 마카오 아웃도어 퍼포먼스 베뉴에서 개최된 ‘K 스파크 인 마카오’ 무대에 올라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수원에 뽀로로와 친구들 뜬다! KT, 어린이날 맞아 ‘뽀로로 데이’ 개최Next: ‘EPL·세리에A 14경기 대상’ 축구토토 승무패 25회차, 1등 불발…4억9천만원 이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