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양상국, 지난 2월부터 ‘결혼’ 극비 준비…상대 찾기에 강력한 의지 3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TV CHOSUN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 개그맨 양상국이 신붓감을 찾아 나선다. 4일 방송되는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42세’ 양상국이 결혼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드러내며 ‘조선의 사랑꾼’ 문을 두드린다. 특히 양상국의 결혼 도전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아이콘 바비, ‘힙합플레이야 페스티벌’ 물들인 역대급 라이브Next: 러블리 채이 등장! LG, 잠실 마지막 어린이날 두산전 특별 시구 이벤트…아이브 이서도 출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