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우승까지 경험한 그리즈만인데…라리가-챔스 우승 없이 유럽 커리어 마감 ‘비운의 사나이’로 남다 1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앙투안 그리즈만의 축구 인생에 ‘빅이어’는 없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그리즈만은 6일(한국시간) 잉글랜드 런던의 에미레이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스널과의 2025~20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2차전에 선발 출전했지만 팀의 0-1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민재·이강인 중 한 명 아스널과 UCL 결승 치른다…‘거너스!’ AT마드리드 제압→20년만 결승 진출Next: “레이예스? 최고의 타자지” 사령탑 극찬 이유 있네, 올해 목표는 무조건 5강입니다!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