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이강인 중 한 명 아스널과 UCL 결승 치른다…‘거너스!’ AT마드리드 제압→20년만 결승 진출 1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와 이강인(파리 생제르맹), 둘 중 한 명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아스널과 ‘유럽 왕좌’를 두고 격돌한다. 아스널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를 따돌리고 20년 만에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결승에 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선우용여, “남자 나이 상관없어, 여자 젊으면 돼”…결혼관 눈길Next: 월드컵 우승까지 경험한 그리즈만인데…라리가-챔스 우승 없이 유럽 커리어 마감 ‘비운의 사나이’로 남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