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플러도 탐내는 한글 트로피, 한식·K-컬처·골프 어울린 ‘더 CJ컵 바이런 넬슨’ 커밍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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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GA투어 유일의 한국 기업 후원으로 개최 22일부터 나흘간 크레이그 랜치서 티오프 CJ그룹 전 브렌드 출격 K-컬처 선물세트 “전 세계에 K-라이프스타일 우수성 과시”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151억원짜리 판이다.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도 출격한다. 한식은 기본, 뷰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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