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라이관린, 팔에 새긴 워너원 데뷔일…“한국에 미련 있다”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워너원 출신 라이관린이 최근 근황을 공개하며 은퇴 후 심경을 고백했다. 5일 방송된 Mnet ‘워너원고 : Back to Base’ 2화에서는 베이징에서 재회한 하성운과 라이관린의 모습이 담겼다. 7년 만에 만난 두 사람은 식당으로 이동해 많은 대화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셰플러도 탐내는 한글 트로피, 한식·K-컬처·골프 어울린 ‘더 CJ컵 바이런 넬슨’ 커밍순Next: 산울림 ‘회상’ 다시 부른 롤링쿼츠…서울 단독공연, 홍대 라이브홀서 ‘마이 턴 투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