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심 끝 다시 연령대 대표팀으로…김은중 ‘바늘구멍’ LA올림픽 본선행 위한 구세주될까

    고심 끝 다시 연령대 대표팀으로…김은중 ‘바늘구멍’ LA올림픽 본선행 위한 구세주될까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김은중 감독이 다시 연령대 대표팀을 선택했다. 대한축구협회(KFA)는 6일 이사회를 통해 김 감독을 21세 이하(U-21) 대표팀 사령탑으로 선임했다. 김 감독은 김태민 코치와 U-21 대표팀 지휘봉을 잡고 2028 LA올림픽 본선행에 도전한다. 김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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