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심 끝 다시 연령대 대표팀으로…김은중 ‘바늘구멍’ LA올림픽 본선행 위한 구세주될까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김은중 감독이 다시 연령대 대표팀을 선택했다. 대한축구협회(KFA)는 6일 이사회를 통해 김 감독을 21세 이하(U-21) 대표팀 사령탑으로 선임했다. 김 감독은 김태민 코치와 U-21 대표팀 지휘봉을 잡고 2028 LA올림픽 본선행에 도전한다. 김 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82메이저, ‘사인’으로 입증한 육각형 아이돌美Next: “거부 의사에도 만취 상태서…” ‘나는 솔로’ 30대男 성폭행, 2심도 집행유예… 합의·초범 사유로 실형 면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