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군악대 보직 그대로 간다…국방부, 2번째 민원에도 “재보직 사유 아냐”

    차은우, 군악대 보직 그대로 간다…국방부, 2번째 민원에도 “재보직 사유 아냐”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가수 겸 배우 차은우(본명 이동민)의 군악대 보직 적정성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국방부가 다시 한번 “보직 변경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지난 4월, 차은우의 세금 추징 논란 이후 국민신문고에는 군악대 재보직 검토를 요구하는 민원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