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도 멈췄던 6,220m… 한국 원정대, 히말라야 미답봉 ‘세계 최초’ 등정 4개월 ago57년 ago01 mins 5월 2일 오후 4시 15분 정상 등정… 안치영 대장 등 3인 ‘금단의 벽’ 허물다 셰르파·산소통 없는 ‘알파인 스타일’의 승리… 현대 알피니즘 새 역사 나핀다 협곡의 사투 끝 정상 탈환… 10일 인천공항 통해 영광의 귀국 [스포츠서울 | 김석재기자] 히말라야의 거대한 설벽도 대한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하성 재활 순항! AAA서 또 안타…애틀랜타 복귀 시계 빨라진다Next: 82메이저, ‘사인’으로 입증한 육각형 아이돌美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