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내고향축구단 맞아 결연한 ‘각오’ 내비친 수원FC위민 지소연 “거칠고 욕도 많이 한다, 우리도 물러서지 않고 같이 대응”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지소연(35·수원FC위민)이 북한 내고향축구단과 맞대결에 결연한 각오를 내비쳤다. 지소연은 19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내고향축구단과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준결승전을 하루 앞두고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제주신화월드, ‘제주푸드앤와인페스티벌’ 2년 연속 후원…초여름 밤 미식 축제 개막Next: ‘나는 SOLO’ 15기 정숙, 축복 속 성당 결혼식…“파티 같았던 행복한 순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