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내고향축구단 맞아 결연한 ‘각오’ 내비친 수원FC위민 지소연 “거칠고 욕도 많이 한다, 우리도 물러서지 않고 같이 대응”

    北 내고향축구단 맞아 결연한 ‘각오’ 내비친 수원FC위민 지소연 “거칠고 욕도 많이 한다, 우리도 물러서지 않고 같이 대응”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지소연(35·수원FC위민)이 북한 내고향축구단과 맞대결에 결연한 각오를 내비쳤다. 지소연은 19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내고향축구단과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준결승전을 하루 앞두고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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