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복싱 간판’ 임애지, 오랜 역사 베오그라드 대회서 ‘금빛 펀치’…80kg급 성수연도 금메달

    ‘女복싱 간판’ 임애지, 오랜 역사 베오그라드 대회서 ‘금빛 펀치’…80kg급 성수연도 금메달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한국 여자 복싱의 ‘간판스타’ 임애지(27·화순군청)와 베테랑 성수연(34·원주시청)이 유럽에서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베오그라드 위너 토너먼트에서 나란히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오는 9월 열리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의 전망을 밝혔다. 대한복싱협회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