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복싱 간판’ 임애지, 오랜 역사 베오그라드 대회서 ‘금빛 펀치’…80kg급 성수연도 금메달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한국 여자 복싱의 ‘간판스타’ 임애지(27·화순군청)와 베테랑 성수연(34·원주시청)이 유럽에서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베오그라드 위너 토너먼트에서 나란히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오는 9월 열리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의 전망을 밝혔다. 대한복싱협회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유로파리그의 ‘神’ 에메리 감독, 애스턴 빌라까지 챔피언에 올려놨다…12년 사이 통산 다섯 번째 우승, 경이로운 능력Next: ‘열애 8년→결혼 3년→초음파 사진’…이다해♥세븐 부모 된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