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나나 자택 흉기 침입범에 징역 10년 구형…“반성 없고 피해자 트라우마 심각”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가수 겸 배우 나나(본명 임진아)의 자택에 흉기를 들고 침입해 나나 모녀를 위협하고 다치게 한 30대 남성에게 검찰이 중형을 구형했다. 의정부지검 남양주지청은 19일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형사1부(김국식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 공판에서 강도상해 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대군부인’ 역사 왜곡, 정부 지원금 회수 가능성까지…방미통위 “검토하겠다”Next: “뽀록이네” 발언 후폭풍…박성광, 야구 중계 비하논란에 “경기 몰입해 신중하지 못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