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나나 자택 흉기 침입범에 징역 10년 구형…“반성 없고 피해자 트라우마 심각”

    검찰, 나나 자택 흉기 침입범에 징역 10년 구형…“반성 없고 피해자 트라우마 심각”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가수 겸 배우 나나(본명 임진아)의 자택에 흉기를 들고 침입해 나나 모녀를 위협하고 다치게 한 30대 남성에게 검찰이 중형을 구형했다. 의정부지검 남양주지청은 19일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형사1부(김국식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 공판에서 강도상해 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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