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부터 끝까지 레이스 지배”…본다이아, 서울마주협회장배 퍼펙트 우승! 서강주 기수 데뷔 이후 첫 정상

    “시작부터 끝까지 레이스 지배”…본다이아, 서울마주협회장배 퍼펙트 우승! 서강주 기수 데뷔 이후 첫 정상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서강주 기수와 달린 본다이아(한국·5세·암·손병현 마주·권승주 조교사)가 제34회 서울마주협회장배(G2·1200m·혼합 OPEN·3세 이상·총상금 7억 원)를 제패했다. 본다이아는 지난 17일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열린서울마주협회장배에서 처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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