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부터 끝까지 레이스 지배”…본다이아, 서울마주협회장배 퍼펙트 우승! 서강주 기수 데뷔 이후 첫 정상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서강주 기수와 달린 본다이아(한국·5세·암·손병현 마주·권승주 조교사)가 제34회 서울마주협회장배(G2·1200m·혼합 OPEN·3세 이상·총상금 7억 원)를 제패했다. 본다이아는 지난 17일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열린서울마주협회장배에서 처음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말보단 행동으로”…‘승승승’ 키움, 서건창과 뭉클 동행 가보자고! 히어로즈 ‘낭만야구’ ON [SS시선집중]Next: 환희 “브라이언과 불화설, 여전히 많이 물어봐”(‘전현무계획3’)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