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결혼식 후폭풍, 이모할머니 직접 등판…“사정이 다 있다”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외할머니 대신 한복·화촉점화 왜?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고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결혼식을 올린 뒤 일부 뒷말이 이어지자, 이모할머니가 직접 입장을 밝혔다. 최준희의 이모할머니는 지난 19일 자신의 SNS에 “외할머니, 이모할머니”라는 글과 함께 결혼식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클린 경마 도약의 이정표” 한국마사회, 전 경마종사자와 공정경마 실천 릴레이 서약Next: 한화 불펜, 이젠 ‘물량전’…윤산흠·조동욱·박준영·이상규·이민우 ‘버텨라’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