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박진식 기자 = 미국 뉴욕증시가 국제유가 반등과 금리 상승 압박 속에 하락세를 보이며 최근 상승 흐름에 제동이 걸렸다.AP통신에 따르면 21일 오전 11시 4분(EDT) 뉴욕증권거래소에서 주요 지수는 일제히 약세를 나타냈다. S&P500 지수는 0.4% 하락하며 사상 최고치 경신 이후 5거래일 중 4번째 하락세를 기록했고,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0.17% 내렸다. 나스닥 지수 역시 0.58% 하락했다.최근 시장 상승을 이끌었던 인공지능(AI) 관련주도 힘이 빠지는 모습이다. 반도체 기업 엔비디아는 시장 기대를 웃도는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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