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박진식 기자 = 파키스탄이 이란 지도부와의 중재 회담에 대해 “짧았지만 매우 생산적이었다”고 평가하며, 미국과 이란 간 협상 진전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CBS뉴스에 따르면 23일(현지시간) 파키스탄 군 홍보부(ISPR) 산하 합동참모본부는 최근 발표를 통해 “이번 회담은 긍정적이고 건설적인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며 “중재 과정에 의미 있는 기여를 했고, 지난 24시간 동안의 집중 협상이 최종 합의를 향한 고무적인 진전을 이끌어냈다”고 밝혔다.이번 협상은 파키스탄 육군 참모총장인 사이드 아심 무니르 원수가 주도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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