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내고향축구단 리유일 감독 ‘긴장되네’ 4개월 ago57년 ago01 mins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리유일 감독이 20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4강전 수원FC 위민과 경기 전 그라운드를 응시하고 있다. 2026. 5. 20. 수원 | 최승섭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혼 숙려 캠프’ 하차 아쉬움 달랜다, 진태현·박시은 부부 “광고 찍었어요!”Next: [포토] 슛하는 내고향축구단 김경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